6월14일날 밤 가정집에서 키우던 도고아르젠티노와 프레사 까나리오 종의 맹견이
 잠긴 문을 밀고 나와 길을 지나던 시민 3명을 덮쳐 
30대 여성이 중상을 입은 상황,
나머지 두사람도 병원에 후송 되었다고 합니다.




 도심에서 기르고 있는 도고아르젠티노가 잠긴 문을 밀고

 나와서 길다건 행인을 공격 하였는데 30대 여성은 목이 물리고 발목이 물려

 중상을 입었다고 하는데 목숨에 지장이 없었으면 하네요.ㅠㅠ



특히 중상을 입힌 개는 도고아르젠티노 종인데 원산지는 아르헨티나 이고

 야생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만들어진 품종인데 원래 성격은 

사람에게는 우호적이며 친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신경질적이지 않은 편인데 

왜 그렇게 사람을 공격 했는지 이해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이 사건이 일어 난곳은 서울시 창5동이며 개에게 물려서 
30대 여자가 끌려 내려 오는걸 목격한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도고아르젠티노 해당 견종은 투견이며 싱가폴이나 호주 등지에서는
 맹수로 돌변해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어 사육이나 반입이 금지된 종이라고 합니다.

한마리는 마취 주사를 맞고 숨졌으나 다른 한마리는 다시 주인집으로
 들어가서 나오지 않아 인근 주민들은 마음을 놓지 못했다고 하네요.




도고아르젠티노 종을 처리 하는 과정에서 개가 사유 재산이라는 
명분 때문에 사태를 수습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회피를 하는 
느낌을 받게 된 시민은 분노를 표출 하였습니다.

실제로 경찰은 인터뷰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었고 집주인이 없어서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필요 하였고 형식적인
 절차를 무시 할수 없었다고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난 일이라 동물구조협회에 연락을 해봤으나 
너무 야간이라 전화를 받지 않았고 개주인을 설득 시키기 
119를 부르는 바람에 지연되었다고 경찰은 이야기 하는데 
한 여성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경찰 대응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경찰은 현재 개주인 31살 이모씨를 붙잡고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 하였고 도고아르젠티노 종을 기르면서 의무 태만
 여부등을 물어 입건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도고아르젠티노 개에게 습격을 당하신
 30대 여성분 꼭 깨어나셔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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