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커플!!



바로 "태양의후예"의 선남선녀커플


송중기-송혜교의 10월말 결혼발표 소식이 있어 모두들 깜짝! 놀랐어요!







드라마에서 현실로 이루어진 현실커플!!






새벽에 기사가 보도되고 아침에 보고 또 놀란가슴!!



워낙 핫한 배우들이라 외신에서도 놀랄법하니까요!







비쥬얼로 최강커플!!



10월말이라는 입장발표에



진짜 결혼하는 모습 얼른 보고싶네요!!







예쁘게 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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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실시간 검색어를 보니 배우 유아인 씨가 실시간 검색어에 핫하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알아 봤더니 유아인 씨의 군 면제를 받았다는 병역 논란과 함께 골종양&골육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배우 유아인 씨의 쾌차를 기원하며 앞으로 스크린에서 좋은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


유아인 씨는 영화 베테랑을 찍으면서 생긴 부상으로 인해 치료하던 중 골종양(골육종)이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희귀병의 일종인 골육종&골종양은 천제 악성 종양 중 0.2%를 차지하는 악성종양이라고 하는데 유아인 씨의 건강이 걱정됩니다.ㅜㅜ

최근에는 75%까지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골육종&골종양 이란?


학명으로 Osteosarcoma라고 하며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암)이라고 합니다.

10대 성장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남자에게 조금 더 많이 발생하는 병이라고 하네요.

미국의 경우 연간 500~1000명 정도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팔, 다리, 골반 등 인체 뼈의 어느 곳에서 나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흔히 무릎 주변의 뼈에 발생하고 암이 있는 부위가 아프거나 붓는 것이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 다른 부위에 생기는 암과 마찬가지로 뼈에서도 양성종양과 우리가 암이라고 말하는 악성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뼈에서 생기는 악성 종양 중에서 가장 흔한 원발성 암이 바로 골육종입니다. 골육종은 주로 성장기 1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 하고 남자에서 조금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빈도는 미국의 데이터를 보면 연간 500명 정도,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100명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골육종&골종양 발생 원인


흔히 암의 발병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흡연이나 잘못된 식이습관과는 달리 과거 어떠한 질환으로 인해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나 또는 암이 잘 발생하는 특정 질환 증후군이 있는 경우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육종 환자는 발병 원인을 갖고 있지 않고 발병 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로 인해서 골육종을 예방하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다른 암에 비해서 발생률이 낮은 편이지만  예방도 힘들다니 엄청 무서운 병이네요.



골육종&골종양의 증상


골육종&골종양의 증상은 팔다리의 통증과 종창(부종)입니다.

일반적인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을 때 통증에 비해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모든 골육종&골종양이 통증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증상이 심한경우에는 통증이 동반되지 않고 염증 종양으로 곪거나 부어오른다고 합니다. 

또한 골육종&골종양으로 인한 종창은 오래 지속되고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골육종&골종양의 치료


골육종&골종양의 치료에 쓰이는 방법은 수술, 항암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암을 수술적으로 제거하거나 항암제를 맞고 고용량의 방사선을 암에 조사하여 암세포를 없애는 치료를 합니다.

치료의 방법은 암이 발생한 부위, 암의 병기, 암의 재발,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달라진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배우 유아인 씨의 병역 논란 (군 면제 판정) 과함께 투병 중인 골육종&골종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바라며 명품 배우 유아인의 스크린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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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이 굴욕과거를 밝힌 가운데 과거 수영복 자태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영화로 인해 살을 찌운 상태에서 워터파크 광고가 들어와 속상해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태임의 수영복 과거가 이목을 끈다. 이태임은 '미친유럽 예뻐질지도'에서도 "수영복 화보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가 '배 좀 집어 넣어!'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태임이 언급한 지난 2011년 워터파크 광고에서 이태임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탄력있는 복근으로 눈길을 끈다. 얼굴엔 지금보다 살이 있지만 굴욕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그보다 1년전인 2010년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보여준 수영복 자태를 보면 워터파크 광고는 이태임으로서는 속상할 법도 하다. 당시 그는 가슴과 허리 라인이 절개된 파격적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착용,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끈하고 탄력있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2014년에는 '정글의 법칙'에서 섹시한 디자인의 수영복 없이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이태임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능숙한 수영 실력을 뽐냈고 서핑보드 위에서도 요가 동작 중 고양이 자세를 선보이며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최근인 지난 4월 가족과의 필리핀 여행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출처: 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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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미디어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태임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bnt와의 화보를 진행한 이태임은 배우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 울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다 미대 입시를 위해 서울에 오게 됐고 길거리 캐스팅을 받아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당시 송강호-문소리가 소속된 회사이기도 해 좋은 기회라고 생각돼 들어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광고 모델로 데뷔한 그는 도브-피자헛-캐논 등 굵직굵직하고 다양한 광고를 찍으며 모델로서도 잘 풀렸었다고 전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하게 된 그.


이어 그는 첫 주연작 드라마 ‘망설이지마’를 통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하지만 캐스팅 당시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고. 첫 주연의 압박감에 원형탈모가 올 만큼 아프기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즐겁게 촬영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대중에게 이태임을 확실하게 알린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의 수영복 신에 대해 언급하자 그는 찍게 된 계기가 재미있다며 말을 이었다. 드라마 팀 회식 자리에서 배우 이종혁이 추천했고 함께 있던 오윤아도 동조하며 좋은 분위기가 형성돼 성사됐다고. 큰 이슈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답했다.


연기력 보다 몸매가 부각되는 점에 대한 질문에 되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이태임. 한 분야에서 인정과 관심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쉽게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어서 좋았다고. 연기는 연기대로, 몸매는 몸매대로 라고 생각하기에 굉장히 기뻤다고 전했다. 하지만 뜨려고 벗는다고 얘기하는 이들이 더러 있어 그런 부분은 상처가 된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 노출 연기 결심 계기에 대해 묻자 롤모델인 전도연을 생각하며 임했다는 그. 결정 전 어머니께 여쭤보자 배우의 길을 가는데 필요한 부분이라면 그것 또한 나쁘지 않을 거라고 말해줬다고. 스스로도 진심을 담아 연기하면 노출을 하더라도 피하지 않고 연기한 자신의 가치가 더 높아질 거라 생각해 도전하게 됐다고 답했다. ...


출처: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성형설, 10kg 이상 뺏을 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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